내가 사는 그곳을 그리는 이웃 예술가

 작업 과정에서 작가의 눈에 들어온 모습들을 짧은 이미지들로 공유합니다. 

 프로젝트의 시작과 과정, 완성된 작업들을 함께 기록합니다. 좁아진 삶의 범위와 공간 안에서 느끼는 외로움과 무료함을 달래기 위한 이웃 예술가의 시도이자, 당신과의 정서적 공간 줄이기 입니다. 

작가의 시선이 닿은 장면들이 만드는 '작업 파노라마'